장례플로리스트 양성센터

장례와 플로리스트

장례식에 한 번쯤은 가보시거나 가보진 못했서도 드라마나 뉴스의 매체를 통해 눈으로 보신 적이 있었을 텐데요. 그 광경만 봤지 그거를 준비 하기까지 어떤 절차들을 거쳐서 진행이 되는 건지 보신 적은 없으실 겁니다. 
장례식은 죽은 이를 저승으로 무사히 보내주기 위해 치르게 되는 의식입니다.
기본으로 하며 3일째 되는 날 발인을 하게 됩니다. 

장례 복장

남성의 경우 검정 계열의 양복이 무난하며 없을 경우 회색 양복도 무방하며, 
와이셔츠는 화려한 계열이 아닌 화이트가 가장 무난합니다.

여성의 경우 무채색 계열에 치마는 타이트하지 않은 폭넓은 치마가 좋으며, 검정 구두에 스타킹이나 양말을 착용하여 맨발이 보이지 않게 해야 합니다. 
또한 너무 진하고 과한 화장은 피하고 귀걸이, 목걸이 등 장신구도 착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절하는 법

남성의 경우
① 공수한 손은 허리선 부분에 두고 바른 자세로 섭니다.
② 공수한 손을 눈높이에 올려 손바닥은 바닥을 향하도록, 눈은 발등을 향하도록 합니다.
③ 왼발을 조금 뒤로 빼며 공수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무릎을 꿇습니다.
④ 몸을 숙여 절합니다.

여성의 경우
① 공수한 손은 허리선 부분에 두고 바른 자세로 섭니다.
② 공수한 손을 풀어 바로 선 자세에서 무릎을 꿇고 앉습니다.
③ 양손을 무릎 앞부분에 양옆의 바닥을 짚으며 절합니다.
④ 자세를 바로하고 공수한 손을 눈높이로 올립니다.
⑤ 공수한 손을 눈높이에 둔 채 무릎 꿇고 앉아 깊숙이 절합니다.

안내사항

문상 시 
[고인에게 절을 하고 상주에게 절을 한 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물러 나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문상을 받은 사람도 말을 하지 않습니다. 

부의금
금액은 [3만 원, 7만 원과 같이 홀수로 내는 것이 예의]입니다. 10만 원의 경우 7만 원과 3만 원이 합쳐서 홀수로 취급됩니다. 돈을 넣은 조의금 봉투의 입구는 접지 않습니다.

조문 후
바로 집이 아니라 [어디든 들려야지] 몸에 붙은 귀신의 넋을 달래준다며 액막이를 할 수 있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고춧가루]는 옛부터 귀신을 막기로 들려와 [소금]과 고춧가루를 대문 양옆으로 뿌리기도 했으며 제사상과 차례상에는 조상님들을 위해 고춧가루를 넣지 않는 음식을 조리하고 합니다.